분석 및 그래프
추측이 아니라 집계로.

이미 가진 메일을 보는 일곱 개의 패널. 도착한 것부터 아직 답장을 기다리는 것까지. 모든 수는 메시지가 아닌 대화입니다.

한마디로

메일함 분석이란?

메일함 분석은 가진 메일을 숫자로 바꿉니다. 얼마나, 누구에게서, 언제 도착하는지. 그림은 단위가 결정합니다. 메시지로 세면 긴 주고받기 하나가 영수증 스무 통보다 무겁습니다. 대화로 세면 각각 한 번씩입니다.

7

패널, 활동부터 도착 시간까지

4

단계 대기 구간, 하루 미만부터 일주일 초과까지

8

명, ‘나에게 메일을 보내는 사람’ 순위

작동 방식

화면 세 개가 아닌 필터 하나

기간과 주소가 한 메뉴에 있고 둘 다 URL에 담기므로, 어떤 보기든 링크가 됩니다.

실제로 답장을 기다리는 것

마지막 메시지가 상대방의 것인 받은편지함 대화를 네 개의 경과 구간으로 나눕니다. 색의 농도가 경과 시간을 나타내므로 가장 오래된 구간이 가장 짙습니다.

주소별 또는 사람별로 활동 나누기

주소나 사람마다 띠 하나씩, 나머지는 ‘기타’로 묶어 윤곽선이 여전히 합계와 같습니다.

제공 기능

지금 제품에 있는 것

메시지가 아닌 대화

답장이 여섯 번 오간 스레드도 한 번만 셉니다.

서버가 아닌 내 시간 기준

날짜와 시간은 브라우저가 보내는 시간대 오프셋에 맞춰 묶습니다.

실시간 집계

페이지를 열 때마다 내 메일에서 다시 계산합니다.

볼 수 있는 것만

멤버는 허용된 주소만 보며, 판단은 서버가 합니다.

활용 팁

제대로 활용하기

  1. 01

    답장 대기부터 확인하기

    ‘활동’은 얼마나 바빴는지 보여줍니다. ‘답장 대기 중’은 아직 답해야 할 것을 보여줍니다.

  2. 02

    주소 하나로 좁히기

    주소 하나를 선택하면 그 받은편지함만 무엇을 떠안고 있는지 보입니다.

  3. 03

    바빴던 한 주 설명하기

    활동을 사람별로 나누면 누구의 메일이 그 주를 채웠는지 보입니다.

현재 상황

알아두면 좋은 점

답장 속도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메시지 두 개와 두 타임스탬프가 필요한데, 색인에는 대화마다 가장 최근 메시지만 들어갑니다.
오래된 메일의 주소별 집계
배달 기록보다 오래된 메일은 주소를 특정할 수 없으며, 그 대화 수는 패널에 표시됩니다.
서머타임
오프셋은 요청마다 고정되므로 90일 기간에서는 전환 시점을 지나며 한 시간이 밀릴 수 있습니다.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더 보기

함께 쓰면 좋은 기능

통합 받은편지함

모든 주소를 한 흐름으로 읽거나, 실제로 쓰는 두세 개로 좁힙니다.

범위가 정해진 가시성

주소 하나는 딱 그 주소 하나입니다.

보낸 메일이 언제 열렸는지 확인

보낸 메시지가 열렸는지, 언제, 몇 번, 어떤 링크가 클릭됐는지. 끄기 전까지 켜져 있고, 얻을 수 없는 수치는 솔직하게 알려줍니다.

시작하기

내 도메인,
내 메일.

도메인을 OpenEmail로 연결하고, 그 도메인을 중심으로 만든 메일함에서 읽으세요. 무료 요금제는 도메인 하나를 지원합니다.

받은편지함을,
내 방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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