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자 사진
진짜 사진, 아니면 그 사람만의 마크.

다섯 곳을 순서대로 조회해 먼저 답한 곳이 이깁니다. 어디에도 없으면 주소에서 생성한 도형을 그립니다.

한마디로

이메일의 발신자 사진은 어디서 오나요?

이메일은 발신자의 사진을 담지 않아서 메일 앱이 직접 찾습니다. 자체 계정, 내 주소록, Gravatar, 또는 보낸 도메인의 BIMI 로고. 대부분은 결국 첫 글자로 돌아갑니다.

5

곳을 순서대로 조회

0

번, 브라우저가 Gravatar나 발신자 사이트에 보내는 요청

7

찾은 사진을 다시 가져오기까지

작동 방식

브라우저가 아니라 저희 서버가 가져옵니다

Gravatar는 주소가 아니라 해시를 받고, 답은 캐시됩니다. 일반 메일 도메인에는 로고를 묻지 않으므로 gmail.com 발신자가 Google 로고를 달 일은 없습니다.

첫 글자 대신 도형

글자는 26가지뿐이라 받은 편지함에서 머리글자가 겹칩니다. 주소에서 생성한 도형은 사람마다 다르고 바뀌지 않습니다.

위조된 발신자 옆에는 사진이 없습니다

목록에서도 열어 본 메일에서도, DMARC를 통과하지 못한 메일은 마크만 받습니다. 위조된 주소 옆의 진짜 로고는 공격자를 돕습니다.

제공 기능

지금 제품에 있는 것

내 사진

계정에서 설정하며, 내 주소가 나오는 모든 자리에서 OpenEmail 사용자에게 보입니다.

사람마다 마크 하나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은 같은 사람이므로 마크도 하나입니다.

조회는 스위치 하나

계정 → 사람 사진. 꺼도 OpenEmail 사진, 연락처 사진, 마크는 남습니다.

활용 팁

제대로 활용하기

  1. 01

    연락처 사진을 추가하세요

    직접 추가한 연락처 사진이 Gravatar와 어떤 로고보다 앞섭니다.

  2. 02

    BIMI 로고를 게시하세요

    사진도 Gravatar도 없는 주소는 그때부터 OpenEmail에서 사이트 아이콘이 아니라 내 로고를 보여줍니다.

  3. 03

    빠진 로고를 읽으세요

    익숙한 로고가 있을 자리에 마크가 있다면 DMARC 검사에 실패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

알아두면 좋은 점

로그인 사진
로그인 제공자에서 가져온 사진은 저희 서버가 아니라 그 제공자에서 불러옵니다.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더 보기

함께 쓰면 좋은 기능

인증된 발신자

발신 도메인이 공개한 레코드가 맞아떨어질 때 발신자 옆에 붙는 마크.

원격 이미지 제어

읽는 동안 발신자가 자기 서버에서 무언가 가져가지 못하게 막습니다.

DMARC 정책

시작용 p=none 레코드를 복사하도록 보여주거나 동기화가 직접 씁니다. 대신 조여주지는 않습니다.

시작하기

내 도메인,
내 메일.

도메인을 OpenEmail로 연결하고, 그 도메인을 중심으로 만든 메일함에서 읽으세요. 무료 요금제는 도메인 하나를 지원합니다.

받은편지함을,
내 방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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