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알림
때가 될 때까지 받은편지함 밖으로.
날짜와 시간을 고르면 대화가 받은편지함에서 빠집니다. ‘스누즈됨’에서 기다리다가 때가 되면 저절로 돌아옵니다.
한마디로
이메일을 미뤄 두면 어떻게 되나요?
미뤄 두기는 정한 시간까지 대화를 숨겨, 받은편지함에 지금 처리할 수 있는 것만 남깁니다. 여기서는 대화가 ‘스누즈됨’에서 기다리다가 때가 되면 돌아오고, 새 메시지가 도착하면 그보다 일찍 돌아옵니다.
작동 방식
목록에서 바로 미뤄 두기
대화를 우클릭하거나, 여러 개를 선택하면 나타나는 막대를 쓰거나, 대화를 사이드바의 ‘스누즈됨’으로 끌어다 놓으세요. 어느 방법이든 날짜와 시간을 묻습니다.
떠날 때 모습 그대로
정한 시간이 지나면 대화가 받은편지함으로 돌아오며, 읽음이나 읽지 않음 상태도 두었던 그대로입니다.
새 메일이 오면 일찍 돌아옵니다
대화에 메시지가 도착하면 여느 새 메일처럼 읽지 않은 상태로 곧바로 받은편지함에 돌아옵니다. 내가 보낸 답장으로는 미뤄 둔 상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제공 기능
지금 제품에 있는 것
받은편지함, 보관함, 라벨
받은편지함, 보관함, 어느 라벨 보기에서든 미뤄 둘 수 있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다시 알림 해제’를 누르면 지금 바로 돌아오고, 다시 미뤄 두면 시간이 새로 바뀝니다.
코드로도
REST API, SDK, 명령줄, MCP 서버로도 미뤄 두거나 해제할 수 있습니다.
활용 팁
제대로 활용하기
- 01
처리할 수 있는 때로 미뤄 두기
실제로 처리할 시간을 고르세요. 그래야 다시 미뤄 두는 대신 바로 답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옵니다.
- 02
스누즈됨은 짧게 유지하기
미뤄 둔 대화가 몇 개면 계획이지만, 쉰 개면 두 번째 받은편지함입니다. 더는 손댈 필요가 없는 대화는 보관하세요. 그러면 미뤄 두기도 함께 끝납니다.
- 03
답을 기다리는 대화는 미뤄 두기
답을 기다리는 중인가요? 스레드를 미뤄 두세요. 상대가 답장하면 읽지 않은 상태로 바로 돌아옵니다.
질문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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