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기 전 검사
수신 서버가 읽는 방식 그대로.
‘보내기’ 옆의 고리 세 개가 초안의 스팸, 피싱, AI 작성 점수를 각각 100점 만점으로 매깁니다. 입력을 멈추고 잠시 뒤, 아직 한 줄을 고칠 수 있을 때 다시 그려집니다.
한마디로
보내기 전 이메일 검사란?
OpenEmail은 받는 메일의 스팸, 피싱, AI 작성 여부를 채점합니다. 보내기 전 검사는 같은 검사를 내가 쓴 제목과 본문에 실행하므로, 내용이 나가기 전에 어떻게 읽힐지 볼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
고리에 마우스를 올려 판정 보기
고리마다 100점 만점의 점수가 담겨 있습니다. 마우스를 올려 판정과 표시된 항목을 읽고, 그 부분을 고친 뒤 고리가 다시 그려지는 것을 지켜보세요.
판정이 바뀌는 점수
스팸은 35 미만이면 가능성 낮음, 60부터는 가능성 높음입니다. 피싱은 30부터 다시 볼 필요 있음, 60부터 사기로 보임이고, AI 작성은 35부터 가능성 있음, 60부터 가능성 높음입니다.
어시스턴트에서도, 코드에서도
어시스턴트는 발송을 승인하기 전에 메시지에 같은 세 고리를 보여 주고, 코드나 에이전트는 REST API, SDK, 명령줄, MCP 서버로 먼저 검사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제공 기능
지금 제품에 있는 것
채점 후 폐기
초안은 저희 서버에서 채점되며 아무것도 보관하지 않습니다. 모델은 호출하지 않습니다.
쓴 글로 채점
고리는 제목과 본문을 읽으므로, 글을 고치면 점수도 따라 움직입니다.
판단할 만큼의 글
AI 점수는 읽을 만큼 글이 쌓이는 40단어부터 매겨집니다.
활용 팁
제대로 활용하기
- 01
표시된 부분을 고치기
마우스를 올리면 무엇이 점수를 올렸는지 나옵니다. 메시지 전체를 다시 쓰지 말고 그 부분만 고치세요.
- 02
목소리를 낮추기
대문자로 쓴 제목과 잔뜩 붙인 느낌표는 모두 스팸 점수를 올립니다. 말하듯이 쓰세요.
- 03
코드가 보내기 전에 검사하기
작성 창이 내 메일을 검사하듯, 코드나 에이전트가 보내기 전에 POST /emails/check를 호출하게 하세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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